시사정보 큐레이션/국내외 사회변동外(2)

■■[미중전쟁] 천재 전략가, 도널드 트럼프의 그랜드플랜...문재인, 딜레마에 빠지다■■

배셰태 2019. 5. 24. 22:31

※트럼프의 그랜드플랜

 

트럼프가 중국을 본격적으로 손보려 하는군요. 아시아 국가들을 편가르기 하는데, 역시 모두 미국편에 붙었고, 중국에 붙은 나라는 북한 이외엔 없습니다. 트럼프는 문에게도 노골적으로 너 어쩔래?하고 선택을 요구한 것 같습니다. 그래서 문이 디렘마에 빠진듯한데, 설마 중국에 붙겠다고 통박을재고 있는건 아니겠지만, 이건 통박잴 사항이 아닙니다. 그냥 미국에 붙어야합니다.

 

트럼프에게 궁극의 목적은 중국의 분할인 듯 보입니다. 마치 레이건이 구 쏘련을 갈기 갈기 쪼개어 13개국을 독립시키는 방법으로 분할해 놓은 것 같이 중국도 최소 4개국 혹은 9개국으로의 분할도 노려 볼 겁니다. 더 이상으로 분할하면 좋겠지요.

 

그래서 트럼프가 추구하는 것은 중국을 제외한 동아시아 전체를 한덩어리로 묶어 중국을 굴복시켜서 아시아의 질서를 정착시키려는 듯이 보입니다. 이 아시아 격변의 시절에 문이란 초딩급 인간이 한국 대똥이란게 불운이지만, 우리국민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있으면 휩쓸려가지 않을 것입니다.

 

# 여행중의 스맛폰이라 긴 글이 힘들군요. 내일 귀가합니다.

 

출처: 손병호 페이스북2019.05.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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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참고요]

■1895년 을미사변의 교훈...한미동맹 이탈하여 중국에 줄을 대려는 문재인 정부

펜앤드마이크 2018.10.08 김용삼 전 월간조선 편집장

http://blog.daum.net/bstaebst/31074

 

을미사변에서 잊지 말아야 할 교훈이 있다. 동맹을 잘못 선택하면 패가망신, 국가멸망에 이른다는 사실이다. 세계사의 주류세력인 패권국 영국이 아니라, 패권에 도전하는 비주류 국가 러시아와 손잡으려 했던 민 왕후와 조선. 123년 후로 시계바늘을 돌리면 영국은 미국, 러시아는 중국으로 바뀌어 있다.

 

세계사의 주류세력과 손잡은 한미동맹에서 이탈하여 비주류 패권도전국인 중국에 줄을 서려는 문재인 정부의 외교 행위는 구한말 민 왕후의 참혹한 실패외교의 완벽한 답습이다. 그 말로가 어땠는지 문재인 정부는 ‘10월 8일’의 교훈을 잊지 마시길 권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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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참고요/미중전쟁]